[확 뜯어고치자]㊵‘백년대계’ 교육 바로 세우자
한국 국민 중에서 지금 한국의 교육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전후 폐허의 한국에서 고속경제 성장을 떠받쳐온 교육은 ‘...
라인
[확 뜯어고치자] ㊴취업 미스매치 해소
학력 인플레이션이 문제다. 사회 전반에 걸쳐 학력이 높아지면서 취업에 대한 기대치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다. 실제 취업가능한 일자리가 어...
라인
[확 뜯어고치자] ㊳복잡한 입시제도 전면 개편
교육이 한때는 대한민국의 희망이었으나 이제는 고통이 됐다. 특히 입시 경쟁으로 인한 고통은 이미 감내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섰다.대한민...
라인
[확 뜯어고치자] ㊲휴브리스 신드롬을 타파하라
지난해 5월 EBS 다큐프라임은 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방송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중 2부 ‘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의 ...
라인
[확 뜯어고치자] ㊱특목고 교육과정 개편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 창의성을 계발한다.’특수목적 고등학교, 소위 특목고의 설립 목표다. 지...
라인
[확 뜯어고치자]㉟사교육을 폐하라
사교육 열풍이 망국병이라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들린지 오래다. 하지만 선행학습금지법도, 공교육 정상화도, 대학입시 제도 변화도, 그 어떤...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㉞패자부활전 필요
노력한만큼 성취하는 것을 최고 선(善)으로 삼고있는 사회에서 만인에게 고른 평등은 이상적 목표일 뿐이다.이를 보완하기위한 장치는 누구에...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㉝학생 인권 존중
20세기 말, 이라는 영화가 돌풍을 일으켰다. 여자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초현실적인 상황을 스크린에 담아 당시에는 참신한 시도라는 평가를...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㉜ 선행학습부터 없애자
교육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시점이다.프랑스의 장 자크 루소가 ‘에밀’이라는 저서를 통해 역설한 ‘부모는 자녀를 낳을 수 있고 먹...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㉛공교육 복원
한국 교육계가 지독한 악순환에 빠져있다. 공교육의 결핍과 사교육의 과잉. 이 두 현상이 서로 맞물려 덩달아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의...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㉚ ‘퍼스트 무버’를 키우자
우리는 그동안 ‘확 뜯어고치자 3부 경제편’을 통해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어야할 당위성을 다시한번 새기고 ▲갑을관계 청산 ▲질적성장추구 ...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㉙미래성장동력 확보
바야흐로 ‘4차산업혁명’ 시대다. 앞선 세 차례의 산업혁명이 그랬듯 이번 산업혁명으로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은 뒤바뀔 것이다. 특히 경...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㉘질적 성장 추구
한국 경제가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격변의 시대를 맞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2년째 수출이 줄어들고 있고 주력 산업의 구조조정...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㉗구조조정 로드맵 시급
100만 촛불과 대통령 탄핵, 기업총수들의 청문회 출석 등 좀처럼 보기 힘든 사태가 이어지면서 한국경제의 가장 큰 과제인 기업 구조조정...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㉖존경받는 기업을 만들자
‘존경받는 기업’의 이미지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이 우문으로 들릴 정도로 요즘 국민들의 반(反)대기업 정서가 증폭되고 있다. 급기...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㉕성장과 분배는 같이 가야
한국 경제가 주저앉고 있다. 이제는 ‘성장이 우선이냐, 분배가 우선이냐’ 따위의 논쟁조차 배부른 소리가 됐다. 성장, 분배 뭐 하나 제...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㉔인간을 경영하자
결국 사람이다. 인공지능(AI)으로 제어하는 스마트공장 등장이 산업혁명에 비견되고 있다. 그러나 성공하는 기업의 열쇠는 여전히 사람이 ...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㉓돈보다 도덕이 우선
대한민국이 ‘선진국 함정’에 빠졌다. 지난 10년간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3.0%,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제로 상태다. 내년 경제성장률은...
라인
[확 뜯어고치자] ㉒갑을관계 청산
한국에서 ‘갑질’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한 달 전 구매한 옷을 교환해주지 않자 주인 얼굴에 200만원을 던지며 폭행한 남성, ...
라인
[확 뜯어고치자]㉑정경유착 고리 없애라
'최순실게이트'에 성난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만으로 가라앉을 기세가 아니다. 2016년 대한민국은 '뜯어고쳐야...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발행일 : 2007.7.2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6일
발행인·편집인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한동수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1  |  사업자 등록번호 : 101-86-205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Copyright © 2017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