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명 한재갑 기자
  • 입력 2018.06.08 15:17
정의당 이홍우 경기도지사 후보

[뉴스웍스=한재갑 기자] 정의당 이홍우 경기도지사 후보는 8일 오전 10시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매산동 사전투표소(매산동주민센터)에서 수원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직접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친 소감을 밝히며 "촛불혁명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지방선거"라면서 “기호 5번 정의당을 투표해 제1야당을 교체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심상정과 함께한 대선의 감동을 이어 릴레이 사전투표 캠페인인 SNS 인증샷과 함께 해시태그 ‘#사전투표했5’을 제안했다.

이 후보와 정의당 경기도당선거대책위원회는 정의당 기호 5번을 활용한 해시태그를 함께 릴레이 투표 캠페인 진행을 독려를 통해 당원과 지지층들의 사전투표를 이끌 계획이다.

한편 송치용 경기도당선대위원장과 이혜원 경기도비례대표의원 후보는 광명시 철산4동 사전투표소에 사전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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