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마이크로닷, 독도 1m 26cm 부시리 미리 알렸다?… "울릉도+독도편 시작! 기적"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독도 1m 26cm 부시리 미리 알렸다?… "울릉도+독도편 시작! 기적"
  • 이동헌기자
  • 승인 2018.07.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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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사진=마이크로닷 SNS/도시어부 캡처>

[뉴스웍스=이동헌기자]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독도에서 1m 26cm 대물 부시리를 낚은 가운데 그의 SNS글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울릉도+독도편 시작!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채널A 예능 '도시어부' 멤버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과 배우 이태곤, 낚시명인 박진철 프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석양이 지는 바다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26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독도를 찾은 도시어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울릉도에서 낚싯배를 타고 3시간을 달려 독도에 도착한 멤버들은 각자 낚시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덕화와 이태곤은 작은 개볼락만 잡았다. 이어 마이크로닷은 대물 부시리와 혈투를 펼쳤다. 상상을 초월한 부시리의 크기에 멤버들은 환호했고 결국 제압에 성공했다.

제작진은 마이크로닷이 잡은 부시리의 크기를 측정했고, 이 부시리는 1m 26cm로 도시어부에서 잡은 가장 큰 부시리에 등극했고 마이크로닷에는 황금배지를 안겼다.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사진=마이크로닷 SNS/도시어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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