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구조적인 코스메슈티컬 시장 성장, 틈새시장에서 주력시장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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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구조적인 코스메슈티컬 시장 성장, 틈새시장에서 주력시장으로 부상”꾸준한 해외 확장 지속, 중화권 내 브랜드 인지도 상승 예상
  • 장원수기자
  • 승인 2018.09.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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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장원수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4일 네오팜에 대해 하절기 상품 판매가 증가하고 구조적인 코스메슈티컬 시장의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네오팜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2.7% 늘어난 141억원, 영업이익은 23.8% 증가한 3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병원용 전문 브랜드인 제로이드의 고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썬크림이나 클렌징 등 하절기 상품 판매가 증가하고 아토팜 콩순이나 리얼베리어 아쿠아젤크림 등 신규 라인 성과도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양지혜 연구원은 “코스메슈티컬이란 화장품(코스메틱스)과 의약품(파마슈티컬)이 결합된 용어로서 화장품의 안정성과 의약품의 효과성을 함께 가져가는 제품을 의미한다”며 “이 코스메슈티컬 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네오팜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양 연구원은 “네오팜은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홍콩 및 마카오 지역 샤샤 130개 매장에 아토팜, 리얼베이어 및 더마비 주요 품목들이 모두 입점했으며 대만 코스메드 170개 매장과 우드페커 52개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며 “특히 홍콩샤샤의 경우 최근 중국 본토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네오팜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상승하고 중장기 판매 실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원수기자  jang7445@news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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