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 고공농성' 파인텍 노동자들, 425일만에 하늘 위 생활 청산
'세계 최장 고공농성' 파인텍 노동자들, 425일만에 하늘 위 생활 청산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9.01.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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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씨·홍기탁씨, 드디어 지상 밟다… 가족·동료들 품으로
(사진=YTN 뉴스 캡처)
(사진=YTN 뉴스 캡처)

[뉴스웍스=김영길 기자] 1년 넘게 하늘 위 생활을 해왔던 파인텍 노동자 박준호씨·홍기탁씨가 지상으로 내려왔다.

이들은 426일째 고공농성을 끝내고 서울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75m 높이 굴뚝에서 119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내려왔다.

현재 박씨와 홍씨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파인텍 노사가 제6차 교섭에서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하면서 '세계 최장 고공농성'이라는 안타까운 기록 또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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