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세븐틴·엑소 제치고 '최고'… 빌보드·그래미시상식·번더스테이지 관심
방탄소년단(BTS), 세븐틴·엑소 제치고 '최고'… 빌보드·그래미시상식·번더스테이지 관심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2.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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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사진=방탄소년단 SNS)
방탄소년단(BTS) (사진=방탄소년단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세븐틴 3위 엑소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1월 7일부터 2019년 2월 8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74,354,565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1월 브랜드 빅데이터 110,277,748개 와 비교해보면 32.58% 줄어들었다.

2019년 2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세븐틴, 엑소, 아스트로, 뉴이스트, 비투비, 샤이니, 위너, NCT, 인피니트, 더보이즈, 비스트, 아이콘, 스트레이 키즈, 슈퍼주니어, 빅스, 몬스타엑스, 동방신기, 신화, 2PM, 블락비, SF9, 에이티즈, 핫샷, B1A4, 하이라이트, 갓세븐, 트레이, 몬트, 블랙식스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방탄소년단 (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3,497,944 미디어지수 3,699,264 소통지수 4,970,464 커뮤니티지수 2,886,75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054,429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7,522,776 와 비교하면 45.30% 하락했다.

2위, 세븐틴 (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 브랜드는 참여지수 683,584 미디어지수 2,736,128 소통지수 1,189,139 커뮤니티지수 1,274,75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5,883,604 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827,390와 비교하면 21.88% 상승했다.

3위, 엑소 (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레이, 첸, 타오, 루한, 크리스 ) 브랜드는 참여지수 584,408 미디어지수 1,697,024 소통지수 1,802,441 커뮤니티지수 1,202,04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85,921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9,255,930 와 비교하면 42.89% 하락했다.

4위, 아스트로 (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 브랜드는 참여지수 424,248 미디어지수 2,131,456 소통지수 573,879 커뮤니티지수 497,1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26,772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559,427와 비교하면 132.57% 상승했다.

5위, 뉴이스트 ( JR, Aron, 백호, 민현, 렌 ) 브랜드는 참여지수 429,968 미디어지수 2,211,584 소통지수 260,168 커뮤니티지수 595,94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97,667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868,482와 비교하면 21.93%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1월 브랜드 빅데이터 110,277,748개 와 비교해보면32.58%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1.54% 하락, 브랜드이슈 36.49% 하락, 브랜드소통 28.12% 하락, 브랜드 확산 29.86%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행복하다, 사랑하다, 귀엽다"가 높게 분석되었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빌보드, 그래미시상식, 번더스테이지"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2.04%로 분석되었다. 방탄소년단 브랜드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7.32% 하락, 브랜드이슈 42.81% 하락, 브랜드소통 60.98% 하락, 브랜드 확산 33.24% 하락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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