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10개월 연속 기부천사… 남자그룹은 엑소·방탄소년단·뉴이스트 순
트와이스, 10개월 연속 기부천사… 남자그룹은 엑소·방탄소년단·뉴이스트 순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4.16 10: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트와이스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엑소’, ‘트와이스’가 명예 전당 누적순위 1위에 올라 4월(43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어 기부를 한다.

‘트와이스’는 4월 여자그룹 누적순위 1위를 하여 기부천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트와이스’는 10개월 연속 여자그룹 누적순위 1위를 하며 매달 기부천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트와이스’는 기부천사 10회, 기부요정 6회, 총16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800만원을 달성했다.

‘엑소’는 4월 남자그룹 누적순위 1위를 하여 기부천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난달 ‘방탄소년단’이기부천사가 되어 ‘엑소’의 13개월 연속 기부천사 기록에서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지만, ‘엑소’가 다시 기부천사 자리를 탈환하였다. ‘엑소’는 지금까지 기부천사 15회, 기부요정 16회, 총31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1550만원을 달성했다.

남자그룹 2위는 ‘방탄소년단’, 3위는 ‘뉴이스트’, 여자그룹 2위는 ‘여자친구’, 3위는 ‘레드벨벳’이다.

기부천사로 선정된 ‘엑소’, ‘트와이스’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하였으며, ‘최애돌’은 누적 기부금액 1억 500만원을 돌파하였다.

‘트와이스’는 오는 22일 7번째 미니앨범 'FANCY YOU’로 컴백한다. 새 앨범 타이틀곡 'FANCY'는 데뷔곡 'OOH-AHH하게'부터 'CHEER UP', 'TT', 'LIKEY' 등 트와이스의 여러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사, 작곡을 맡아 흥행을 예고했다. ‘트와이스’가 기존에 보여줬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컬러의 멜로우 무드 팝 댄스곡이다.

‘트와이스’의 미니 7집 'FANCY YOU'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트와이스’는 5월 25~26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도 진행한다. 6월 15일 방콕, 29일 마닐라, 7월 13일 싱가포르, 17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북미 4개 도시를 포함해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공연을 펼친다.

‘엑소’는 화보집 ‘PRESENT ; gift’를 오는 30일 발매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낭만적인 휴양지 하와이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했으며, ‘엑소’의 멋진 모습부터 휴가를 즐기는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