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3' 피오·규현·송민호 촬영 현장 모습은… "벌써 기대된다"
'강식당3' 피오·규현·송민호 촬영 현장 모습은… "벌써 기대된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7.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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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피오·규현·송민호 (사진=피오 인스타그램)
'강식당3' 피오·규현·송민호 (사진=피오 인스타그램)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강식당3' 피오 규현 송민호의 촬영 현장 모습이 눈길을 끈다.

11일 피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내일은 '강식당3' 하는 날! 벌써 기대된다~! 규현님~ 우리 피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피오는 규현의 품에 안겨 기쁨을 나누고 있다. 그 모습을 본 송민호의 환한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2일 방송되는 '강식당3' 1회에서는 상호도 '강핏자'로 바뀐 상황에서 새로운 업무를 부여 받게 된 직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강호동은 가락국수 반죽으로 신메뉴 불고기 파스타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 이제서야 겨우 가락국수에 적응한 강호동이 새로운 메뉴를 완벽하게 만들어 낼 수 있을 지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식당3' 피오·규현·송민호 (사진=피오 인스타그램)
'강식당3' 피오·규현·송민호 (사진=피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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