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XO만두' 오퀴즈 천만원이벤트 정답은?
'조인성XO만두' 오퀴즈 천만원이벤트 정답은?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11.21 14:0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인성XO만두'
'조인성XO만두'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조인성XO만두 관련 오퀴즈 천만원이벤트 문제가 등장했다.

21일 '조인성XO만두' 오후 6시 퀴즈 "2019 오뚜기 프리미엄 XO만두 TVCF 대공개! 조인성이 추천하는 XO만두의 닉네임(별명)은? ○○○○"의 정답은 '인성만두'이다.

'조인성XO만두' 오후 5시 퀴즈 "얇은피 만두계의 신성등장! 얇게 묻힌 0.2mm 피, 엄선된 고기와 신선한 채소의 황금비율로 속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XO만두 신제품의 이름은? ○○○○○○"의 정답은 'XO굴림만두'이다.

'조인성XO만두' 오후 4시 퀴즈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에 통새우와 홍게살을 듬뿍 넣어 풍부한 해물맛과 식감을 살린 만두는 프리미엄 XO.교자 ○○&○○○이다"의 정답은 '새우홍게살'이다.

'조인성XO만두' 오후 3시 퀴즈 "최고의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만든 오뚜기의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XO!XO. 뜻은 '비범한, 놀라운'이라는 ㅇㅅㅌㄹㅇㄷㄴㄹ의 의미이다"의 정답은 '엑스트라오디너리'이다.

'조인성XO만두' 오후 2시 퀴즈 "엄선한 재료로 정성껏 빚어낸 맛의 앙상블! 오뚜기가 만든 새로운 만두의 기준, 역대급 만두의 이름은?"의 정답은 '프리미엄XO만두'이다.

OK캐쉬백의 오퀴즈 천만원이벤트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 시 정각 '조인성XO만두'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며 정답자에게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정답의 힌트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조인성XO만두'을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정답자에게는 선착순으로 OK캐쉬백 100포인트가 지급된다.

한편, '프리미엄 X.O. 만두'는 최고의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만든 오뚜기의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다. 일반적으로 50년 이상 숙성된 고급 브랜디에 ‘Extra Old(오래된)’의 의미를 담아 XO를 붙인다. 브랜디가 오래된 품격으로 X.O.를 썼다면, X.O. 만두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엄선된 재료로 완성했다는 ‘비범한, 놀라운’ 이라는 ‘eXtra Ordinary’의 의미로 탄생했다.

오뚜기는 최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 조인성을 ‘프리미엄 X.O. 만두’의 광고모델로 기용하여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광고는 한번 맛보면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 X.O. 만두를 감탄사 ‘오~(O)’와 결합시켜 쉽고 강력하게 X.O. 만두의 이름과 놀라운 맛을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프리미엄 X.O. 교자’는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에 돼지고기, 쇠고기, 송화버섯, 새송이버섯 등 엄선한 재료를 큼직하게 썰어 넣은 만두소에 XO소스로 맛을 더한 프리미엄 교자 만두이다. ‘프리미엄 X.O. 교자 새우&홍게살’은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에 통새우와 홍게살을 듬뿍 넣은 만두소와 XO소스가 더해진 만두로 풍부한 해물맛과 식감을 살렸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최근 만두시장의 얇은 피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으로 엄선한 고기와 신선한 채소의 황금비율로 만든 만두소에 얇게 묻힌 0.2mm의 만두피로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만두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김치’는 풍부한 돼지고기와 포기김치, 맛김치를 황금비율로 섞어 가정에서 만드는 김치만두의 맛을 구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