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곤 DGB자산운용 전무, 홍콩서 '2020 대한민국 최고 투자 책임자'로 선정
김홍곤 DGB자산운용 전무, 홍콩서 '2020 대한민국 최고 투자 책임자'로 선정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0.01.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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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곤 DGB자산운용 전무. (사진제공=DGB자산운용)
김홍곤 DGB자산운용 전무. (사진제공=DGB자산운용)

[뉴스웍스=이정은 기자] DGB자산운용은 20일 김홍곤 전무가 홍콩의 금융전문 저널인 아시아 애셋 매니지먼트의 '2020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드'에서 '2020년 대한민국 최고 투자 책임자'로 선정 됐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 애셋 매니지먼트(AAM)는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권위 있는 금융투자 전문 저널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의 연기금, 공제회, 자산운용사, 헷지펀드 등 운용기관 및 펀드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운용 전략, 투자 성과 등의 동향과 업적을 평가해 국가별로 수상기관 및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2020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드' 수상자 발표에서는 DGB자산운용 김홍곤 전무가 작년 실적을 평가받아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최고 투자 책임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홍곤 전무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다양한 국면의 변화에도 DGB자산운용의 전신인 LS자산운용 시절부터 최근 10년간 연속 매년 운용자산의 증가와 신규 기관투자자의 자금운용을 확대해, 괄목할만한 운용자산 증대와 가장 많은 주요 기관투자자를 고객으로 확보한 운용사 중 한 곳으로 성장시킨 점을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아시아 국가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3월 26일 홍콩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홍곤 전무는 재무 관련 인공지능을 전공한 공학박사로 과거 알리안츠 글로벌 인베스터스에서 글로벌 헤드를 역임하며 글로벌 헷지펀드와 구조화 상품, 글로벌 주식 및 환율 관련 파생상품 등 다양한 자산을 운용해 왔다.

김 전무는 현재 인공지능과 자산운용을 접목한 자산 운용 분야를 개척 중이다.

한편 DGB자산운용은 DGB금융그룹의 계열사로 지난 2016년 편입됐고, 장기적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용수익 추구를 하며 국내 3대 연금 및 국가기관, 기금, 공제회, 생보사의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자금의 강자로 인정받으며, 매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해외 솔루션팀을 신설했고 대체투자를 강화하며 성장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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