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가 계란 한 판 사면 29개밖에 없는 이유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가 계란 한 판 사면 29개밖에 없는 이유는?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4.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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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사진=슬기로운 의사생활 SNS)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사진=슬기로운 의사생활 SNS)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채송화 역의 배우 전미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일 슬기로운 의사생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송화쌤이 계란 한 판 사면 계란이 29개밖에 없다면서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정답은 "송화쌤에겐 '한계란' 없어서"이다. 이어 "#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의사생활#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라는 해시태그가 붙어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미도는 캠핑장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의자에 앉아 편안하게 쉬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날 방송된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 4화에서는 20년의 세월을 함께한 5명의 친구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의 이야기들이 하나씩 베일을 벗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사진=슬기로운 의사생활 SNS)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사진=슬기로운 의사생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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