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이채윤, '비디오스타'서 독보적 존재감… '관상+풍수지리' 남다른 관심사
신지·이채윤, '비디오스타'서 독보적 존재감… '관상+풍수지리' 남다른 관심사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4.08 10:5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지·이채윤 (사진=비디오스타)
신지·이채윤 (사진=비디오스타)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가수 신지와 트로트 가수 이채윤이 7일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4명의 무속인과 함께 ‘비스 철학관’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연예계에서 촉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는 신지는 “제가 코요태에서 ‘귀신지’로 통한다. 오늘은 방송의 수위조절을 위해 심의 반장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냥 나오고 싶어서 나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 이채윤은 관상학자가 뽑은 ‘올해 대박날 관상 원픽’으로 뽑혀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지와 이채윤은 관상부터 풍수지리학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신지는 무속인에게 “지난해가 너무 바빠서 그런지 올해에 너무 쉰 것 같아 불안하다. 올해도 활발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가수가 아닌 분야에서 기회가 들어올 것 같으니 주저하지 말고 기회를 잡아라. 특히 연애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면 좋을 것 같다”고 답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신지는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신나고 경쾌한 한국형 댄스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2월 20주년 기념앨범 [Reborn]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신지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