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김보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공식 초청… 다양한 매력 과시
신소율·김보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공식 초청… 다양한 매력 과시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7.15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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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김보라 (사진=모먼트글로벌)
신소율 김보라 (사진=모먼트글로벌)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배우 신소율과 김보라가 ‘부천국제판타스틱(BIFAN) 영화제 현장을 찾았다.

14일 모먼트글로벌에 따르면 신소율은, 11일과 12일 각각 SF8 '하얀까마귀'와 영화 '태백권'으로, 김보라는 12일 SF8 '우주인 조안'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BIFAN)에 참여했다.

신소율은 SF8 ‘하얀까마귀’, 영화 ‘태백권’, 두 작품으로 초청된 만큼 다른 느낌의 의상으로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영화제 기록을 위한 포트레이트 촬영, 관객들을 만나는 메가토크와 GV에 어울리는 의상을 다채롭게 준비해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현장에서 많은 감탄을 자아냈다.

또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후에는 촬영에 임했던 당시 상황과 더불어 관객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부분을 함께 밝히며 센스있는 소통을 보여줬다.

김보라는 '우주인 조안' 메가토크에서 차분하게 관객들의 질문에 응답해 나가며 진중한 면모를 보였다. 또 조안에 이입해 한층 더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 포인트들을 전하며 즐겁게 메가토크를 마무리했다.

이번 부천 판타스틱 국제영화제는 상영관이 30%로 축소 운영되었지만, 신소율과 김보라가 참여한 GV가능 회차는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인기를 보여줬다.

떠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는 다른 영화제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상영 후 이뤄지는 GV는 마이크를 통한 질의응답 대신 QR코드를 통한 오픈 채팅방 입장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우들도 마스크와 손장갑을 착용한 채 진행을 이어갔다.

'부천국제판타스틱국제영화제(BIFAN)'는 이번주 금요일(17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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