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샷' 골프계 레전드 김미현 온다…붐·이규한 등 연예계 골프 고수와 빅매치
'러브샷' 골프계 레전드 김미현 온다…붐·이규한 등 연예계 골프 고수와 빅매치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12.02 21: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Plus 러브샷)
(사진=SBS Plus 러브샷)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배우 이규한이 김미현의 돌직구 폭로에 당황한다.

2일 방송되는 SBS Plus '러브샷'에서는 필드 위에서 처음으로 상대 팀원을 확인한다. 김미현 프로의 등장에 기가 잔뜩 죽은 붐 팀 남자 출연자들은 레전드 팀의 팀원들에게 사소한 트집을 잡는 등 유치한 공격을 이어간다.

특히 붐은 “다른 공격은 못하니 이런 멘탈 공격을 많이 하겠다”며 레전드 팀을 자극, 김미현 역시 “나도 이규한 씨 소문을 들은 게 있다”고 반격을 시작해 짜릿한 신경전으로 시청자의 웃음도 자아낼 계획이다.

소문의 정체는 김미현의 지인 선수에게 교습을 받으러 간 이규한이 스윙을 하다가 앞에 있던 TV를 때려 부쉈다는 것. 예상치 못한 폭로에 이규한은 입을 틀어막으며 크게 당황하고, 출연자들은 곧바로 진실 규명을 요구하며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친다.

“공이 날아갈지 모르니 조심하라”는 웃픈 선전포고와 멘탈 붕괴에 빠진 이규한의 모습은 2일 밤 9시 방송되는 ‘러브샷’을 통해 공개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