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명 이동헌 기자
  • 입력 2021.06.01 00:10
로켓펀치 연희·쥬리·수윤·윤경·소희·다현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로켓펀치 연희·쥬리·수윤·윤경·소희·다현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요일별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는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링링(Ring Ring)’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링링(Ring Ring)’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로켓펀치는 활동기임에도 불구하고, 공식 SNS를 통해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멤버별로 담당 요일을 지정해 끊임없는 소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켓펀치는 소희의 ‘화요일의소리’를 시작으로 수윤의 ‘HiSUYUN’, 다현의 ‘다木적’, 윤경의 ‘윤경을했다방금했다’, ‘토토로’, 연희의 ‘일간연희’까지 센스 있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함께 일상을 담은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로켓펀치의 첫 싱글 ‘링링(Ring Ring)’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은 물론, 해외 12개 지역 아이튠즈 톱 K팝 싱글 차트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또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0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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