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에 시선이 쏠리는 4가지 이유
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에 시선이 쏠리는 4가지 이유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19.05.3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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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뉴스웍스=남빛하늘 기자] 포스코건설이 남양주 진접에 공급하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가 남양주 일대 수요층과 함께 서울 등 광역 주택수요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관련 업계에서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인기 요인에 대해 가격 경쟁력, 포스코건설의 노하우가 집중된 특화평면, 스마트기술 및 미세먼지 차단 특화기술 적용, 비규제 단지로서의 가치 등 크게 4가지를 꼽는다.

포스코건설은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분양가를 3.3㎡당 평균 약 890만원에 책정했다. 가격이 가장 저렴한 타입의 경우 817만원 선이며 소형 타입은 2억원 초반에 구입할 수 있다.

지난해 남양주시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89만원에 달해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와 비교하면 약 200만원의 차이를 보인다. 여기에 포스코건설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 분양대금의 60%에 달하는 중도금에 대한 이자를 전액 면제함으로써 실제로 수백만원의 금융비용을 절약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 전 가구를 구성했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59A㎡ 253가구 △59B㎡ 32가구 △75A㎡ 54가구 △75B㎡ 218가구 △84A㎡ 381가구 △84B㎡ 215가구, 총 1153가구 규모다.

전용 59㎡타입의 경우 소형 평형임에도 넓은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전가구 안방 채광형 드레스룸, 파우더룸을 설계했으며 A타입에는 'ㄷ'자형 주방 구조와 넓은 다용도실을 적용해 주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포스코건설은 설명했다. B타입은 복도 팬트리를 비롯 다양한 수납공간을 설계해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전용 75㎡타입은 중형 같은 실속평형으로 4인 가구도 여유롭게 생활이 가능하다. A타입은 4베이 설계로 채광 및 환기가 우수하며 B타입은 탁 트인 거실과 우수한 개방감이 특징이다. 특히 두 타입 모두 안방 알파룸 설계로 수요자들의 니즈에 따라 서재, 작업실 등 다양한 용도로 꾸밀 수 있다.

총 596가구로 구성되는 전용 84㎡타입은 대형평형 못지 않은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A타입의 경우 6인용 식탁을 설치해도 충분한 와이드 주방공간이 제공되며 알파룸+팬트리 구성을 통합해 별도의 침실+주방장식장으로도 변경할 수 있다. B타입은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특화설계가 도입됐다.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 가능한 침실특화가 도입돼 침실 옆 공간을 알파룸 또는 룸인룸(Room-In-Room)+팬트리 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분야의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의 'AiQ home 시스템'이 적용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인공지능(AI)과 지능적인 감각(IQ)을 융합한 스마트기술로서 카카오홈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세대 내 각종 정보를 음성, 어플리케이션 등을 제어할 수 있고 화재, 침입 등을 분석해서 알려주는 스마트CCTV도 적용된다.

최근 미세먼지와 공기질 문제가 큰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포스코건설의 특허상품인 향균 황토덕트가 적용된 점도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토덕트는 PVC에 황토를 배합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세대 내에 양질의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특허기술이다. 황토가 지닌 효소들은 세균, 곰팡이 등을 제거해 주고 습도 조절에도 탁월해 공기흐름이 정체될 경우 습기로 인해 유해 박테리아가 서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

이밖에 환기와 공기청정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빌트인 청정환기시스템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외부 공기를 4중 필터 장치를 통해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차단하고 초미세먼지의 10분의 1 크기인 0.3㎛ 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다.

비규제단지라는 점도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다. 대출, 전매 등에 강력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조정대상지역과 달리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민간택지인 부평2지구에 들어서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실제로 이 단지의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안심전매 프로그램으로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해 투자수요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굵직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이 단지의 투자가치를 높이고 있다. 진접~내촌간 신설도로가 올해 중 개통 예정으로 진접에서 외곽순환도로까지 신호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이 한층 빨라지게 된다. 또 2021년에는 당고개까지의 소요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14분으로 대폭 단축시킬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서울 도심권까지 빠르게 이어지는 GTX-B노선도 조기착공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힘을 모으고 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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