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야2019 이용자, KBO 상반기 최고의 명장면은?
컴프야2019 이용자, KBO 상반기 최고의 명장면은?
  • 박준영 기자
  • 승인 2019.07.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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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컴투스)

[뉴스웍스=박준영 기자] LG 트윈스 한선태의 1군 무대 데뷔전이 '컴투스프로야구2019' 이용자가 기억하는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혔다.

컴투스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프야2019 이용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KBO 리그 최고의 명장면을 뽑는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 이벤트는 상반기 KBO 리그를 뜨겁게 달군 최고의 순간을 이용자들과 함께 돌아보며, 당시의 추억과 감동을 다시금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식 카페를 통해 설문이 진행된 가운데 3개의 명장면이 최종 선정됐다.

KBO 리그 역사상 최초의 비선수 출신인 한선태는 지난 6월 25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으며, 당일 마운드에 오르는 극적인 순간을 연출했던 만큼 이용자의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뒤이어 올 시즌 SK와이번스의 마무리 투수로 데뷔해 30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과 함께 구원왕 타이틀 경쟁에 돌입한 하재훈이 두 번째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하재훈이 지난 6월 23일 두산전까지 기록한 무실점 기록은 역대 KBO 리그 최장 연속 경기 무실점 기록과 불과 1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마지막 명장면은 지난 6월 26일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기아 타이거즈의 7연승 순간이 차지했다.

기아 타이거즈는 2개의 홈런포와 20안타 등 화끈한 타선을 앞세워 올 시즌 최다 득점인 17점을 기록하며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아울러 이용자들은 하반기 활약이 기대되는 팀들에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가을 야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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