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측, 안재현 이혼 관련 인터뷰 거부한 이유는? "들은 바가 없어서…"
구혜선 측, 안재현 이혼 관련 인터뷰 거부한 이유는? "들은 바가 없어서…"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9.12 09:3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혜선 안재현 이혼 공방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구혜선 안재현 이혼 공방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배우 구혜선 측이 안재현 이혼 관련 인터뷰를 거부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이혼 소송에 대해 다뤘다.

이날 '한밤' 제작진은 구혜선의 입장을 듣기 위해 변호인을 찾아갔지만 "저희는 정중히 인터뷰를 거절한다. (구혜선 측) 변호사님은 어떤 매체와도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 구혜선 측의 공식입장은 어떻게 되는 건가"라는 질문에 "저희도 들은 바가 없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변호사는 ""결국 둘 중 하나는 거짓말로 판명 날 수 밖에 없다. 구혜선 씨 경우, 외도를 했고 증거가 있다고 했는데 만약 입증되면 구혜선 씨 생각대로 이혼이 막힐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다면 재판부에서 봤을 때 이 사람이 진정으로 혼인 관계를 유지할 의사가 있었는가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혼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과 파경 위기를 털어놓았다. 이에 안재현이 반박글을 올리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