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열애설에도 출연 이유… "다시 만나고 싶었다"
현빈·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열애설에도 출연 이유… "다시 만나고 싶었다"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1.07 00: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빈 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여심을 저격하고 있는 주연배우 현빈 손예진의 드라마 출연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명품 배우들의 열연과 눈을 뗄 수 없는 전개, 등장인물 간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매회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드라마 화제성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특히 현빈과 손예진은 매회 맞춤옷을 입은 듯한 군복 비주얼과 화려한 모습부터 수수하고 청순한 매력까지 넘나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현빈은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 열애설에도 드라마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알고 계시다시피 웃어 넘겼던 부분일 뿐이다. 열애설 때문에 작품 선택에 불편한 점은 없었다"라며 "같이 친분이 있던 상태였고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싶었던 배우였고 너무나 흔쾌히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손예진도 "같이 작품하면서 또 한 번 좋은 로맨틱 코미디로 맞추고 싶었다.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빈의 약혼녀 서지혜와 손예진의 중매남 구승준의 복잡 미묘한 기류가 형성될 것이 예고되면서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1일 밤 9시 7회가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