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현장] 임종석 “최재관 후보는 대통령과 일해 본 최고 전문가”
[4·15 현장] 임종석 “최재관 후보는 대통령과 일해 본 최고 전문가”
  • 오영세 기자
  • 승인 2020.04.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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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9일 오후 최재관 여주양평 후보를 지원유세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재관 후보 선거사무소)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9일 오후 최재관 여주양평 후보를 지원유세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재관 후보 선거사무소)

[뉴스웍스=오영세 기자]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9일 오후 1시 양평군청 앞 회전로 앞에서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최재관 여주양평 후보 지원유세를 벌였다.

임 전 실장은 “대통령을 모시고 청와대에서 일할 때 대통령의 농업부문 공약을 실천할 비서관을 고르기 너무 어려웠다. 수십 명을 고르고 또 골라서 모신 분이 바로 최재관 후보”라며 “최재관 후보는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농촌 도농복합전문가로 농촌을 도시보다 더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 비전으로 가득 차 있는 일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개인적 바램으로는 최 후보가 출마하지 말고 대통령을 계속 도와줬으면 했다”며 “그런 일꾼을 여주·양평에 데려왔으니 이제 여러분의 일꾼으로 써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여주·양평형 일자리를 매년 2000개씩 만들겠다는 공약은 최재관 후보의 전문분야”라며 “중앙부처와 청와대 인맥을 끌어와 여주양평을 위해 일할 사람, 최재관의 손을 잡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재관 후보는 “양평이 수도권 규제 때문에 낙후될 수밖에 없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지적하며 “나는 할 수 있다. 이 아름다운 양평의 강과 숲을 이용해 친환경 일자리, 산림 일자리, 정원 일자리, 식품 일자리 등 우리만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재관 후보는 “진보냐 보수냐를 말하기 전에 우리 지역을 위한 깨끗하고 성실한 정치인이 되겠다”며 “여주·양평과 경기도와 청와대, 중앙정부를 잇는 튼튼한 다리가 되어 낡은 시대를 접고 새롭고 활기찬 청년의 여주·양평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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