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눈물 흘린 이유는? 'Feel Good (SECRET CODE)' 응원법 ver. 안무 영상
프로미스나인 눈물 흘린 이유는? 'Feel Good (SECRET CODE)' 응원법 ver. 안무 영상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9.2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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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이새롬, 송하영,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 (사진=오프더레코드)
프로미스나인 이새롬, 송하영,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 (사진=오프더레코드)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오랜만에 듣는 응원 구호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9일 오후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마이 리틀 소사이어티)’ 타이틀곡 ‘Feel Good(필 굿)(SECRET CODE)’ 응원법 버전 안무 영상을 업로드했다.

전날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오리지널 안무 영상을 공개했던 프로미스나인은 이날 응원 소리를 담은 새로운 버전의 ‘Feel Good (SECRET CODE)’ 안무 콘텐츠를 추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로미스나인의 본격적인 퍼포먼스가 시작될 무렵,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서프라이즈로 ‘Feel Good (SECRET CODE)’ 공식 응원 구호를 외쳤다. 오랜만에 듣는 응원 소리에 감동을 받은 멤버들은 탄성을 지르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스태프들의 응원에 힘입어 한층 더 활기 넘치는 안무를 선보였다. 퍼포먼스를 마친 후에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보는 이들의 마음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렇게 1년 3개월 만에 컴백해서 안무 영상도 찍고, 스태프들의 응원 소리를 들으니까 플로버(팬클럽)를 더 빨리 만나고 싶다”라며 응원법 버전 안무 영상을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Feel Good (SECRET CODE)’은 솔직한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느끼는 즐거움을 담은 곡이다. 어떤 모습이든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은 ‘우리의 공간’으로 초대한다는 내용을 담아 아홉 멤버의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노래로, 한층 성숙해진 프로미스나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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