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인득, 신상공개… 희생자 3명 발인 연기
안인득, 신상공개… 희생자 3명 발인 연기
  • 이동헌 기자
  • 승인 2019.04.19 10: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인득 (사진=MBC 캡처)
안인득 (사진=KBS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진주 아파트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대피하는 주민을 살해한 안인득의 신상이 공개되는 가운데 희생자 3명의 발인이 연기됐다.

경남지방경찰청은 18일 오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안씨의 이름, 나이, 얼굴을 공개하기로 했다. 경찰은 "안인득 사진을 따로 공개하지는 않고, 언론 등에 공개될 때 마스크를 씌우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19일 오전 열릴 예정이던 피해자 70대 황모씨, 50대 이모씨, 10대 최모씨 등 3명의 발인이 연기됐다. 아직 정확한 연기 사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유족 측과 진주시가 장례 일정과 절차 등을 재협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관련기사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발행·편집인 : 고진갑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