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4·15/⑮이승우(경기 남양주을)] "남양주 진접·별내·덕소 서하남 고속도로 신설할 것"
[도전 4·15/⑮이승우(경기 남양주을)] "남양주 진접·별내·덕소 서하남 고속도로 신설할 것"
  • 임성규 기자
  • 승인 2020.01.1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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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아 출산아로 만들기 위해 미혼모들에게 매월 50만원씩 8개월간 지급"
이승우 예비후보(자유한국당, 남양주을).
이승우 예비후보(자유한국당, 남양주을).

[뉴스웍스=임성규 기자] 2020년 21대 총선 경기 남양주시 을구(진접·오남·별내)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소속 이승우 예비후보는 젊고 참신한 인재라는 점과 강직함을 장점으로 국회의원에 도전한다.

이승우 예비후보는 11일 뉴스웍스에 밝힌 출마의 변에서 "문재인 정권 들어 대한민국 국민들의 직장이 무너지고 안보의 공백을 목격하면서 당시 자유한국당 국책자문위원으로서 자문자의 위치에 머무르는 것 만으로는 술 취한 문재인의 폭주를 막을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저의 깊은 고민과 당에 관계하는 선후배들의 조언에 힘입어 총선에 뛰어들어 경기장에서 선수로 뛰어 당선될 때에만, 기울어 가는 대한민국호를 바로 세울수있다고 판단해 구국의 일념으로 출마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이 예비후보와의 일문일답이다.

- 출마하게 된 이유와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2019년 1월경 국방부에서 군부대병력 10만5000명의 감축계획 발표를 보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대통령으로서 사명을 망각한 문재인의 정신나간 행동은 여적죄에 해당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소득주도성장 실패로 몰락해가는 자영업자들의 탄식소리를 들으면서 금식 7일간의 기도에 돌입했다. 기도중 영감으로 얻게된 '국가재건 16개 법안'을 받아들고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저는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희망을 선사하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사력을 다해 일하겠다."

- 대표공약 3가지를 제시한다면.

"미혼모 출산 지원법을 공약했다. 지금의 저출산이 멈추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2100년도 중반경에는 지구상에서 사라진다고 한다. 대한민국 소멸론을 멈추고 생산인구 증가로 일류한국을 만들 법안이다. 골자는 매년 50만명씩 이뤄지는 낙태아들을 출산아로 만들기 위해 미혼모들에게 매월 50만원씩 8개월간을 지급하고, 국가는 입양시설을 민간이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자는 것이다. 1명의 출산아당 월 70망원씩을 입양기관에 지급해주고 입양기관은 보모교육 이수자들을 채용해 신생아를 양육케하면 영아산업 창달로 매년 27조원의 국고수입과 매년 6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

동성애 활동 금지법(국책공약)도 제정해야 한다. 국가가 동성애자들의 반인륜적, 가정파괴적 전통윤리를 무시하는 행위를 공개장소에서 금지시켜 청소년들의 그릇된 성문화를 예방하기 위한 입법이다. 동성애를 주장하는자, 동성애자들에게 공공장소를 제공하는 개인이나 단체장을 처벌해 동성애자들의 공개활동을 막기위한 조치이다."

-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은.

"남양주 '진접·별내·덕소' 서하남 고속도로 신설이다. 매일 반복되는 남양주 지역의 출퇴근 전쟁을 종시시키기 위해 건설해야 한다. 마석·평내에서 진입하는 차량들을 덕소·미사리·서하남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구리대교로만 몰린 병목현상을 해소해주면 교통체증은 사라진다. 또한 왕숙천신도시 건설로 몰려드는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진접과 별내에서 출발해 사능에서 만나 금곡과 덕소, 미사, 서하남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건설이 시급히 이뤄져야 100만시대 남양주를 맞이할 수 있다."

- 자신의 장점·단점을 말한다면.

"장점은 독실한 신앙심으로 기도를 통해 얻은 많은 국가와 단체를 위한 계획안들이 있다. 애국심, 추진력 , 결단력, 기획력, 화합력으로 조직과 단체를 살린 다수의 경험이 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에너지와 열정이 넘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2001년 대표기독교단체에게 운영기획안을 만들어 도움을 준 사례가 있고, 국민일보 흑자 운영방안으로 국민일보 이사장인 조용기 목사에게 국민일보 폐간 발표 처리를 이끌었다. 단점은 인내심과 오래기다리는 일에 부족한 면이 있다."

- 라이벌로 꼽는 인물 2명과 승리를 위한 필살기는.

"경선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이석우(48년생) 예비후보가 경쟁자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올해 73세라는 것과 시장 재임기간의 실정으로 주민지지도가 미미하다는 점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본선 과정에서는 민주당 김봉주 예비후보로 생각된다.

길거리 시민들에게 공약설명, 사통발달 출퇴근길 차량홍보, 동네주민들과 푸근한 인상으로 주민들과 친근하게 다가가며 선거 기간 전부터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경청해 주민들을 위한 공약을 개발했고, 반드시 실천할 계획이며, 발로 뛰어 매일 500~1000명의 주민을 만나는 것이 강점이다"

- 지역주민들에게 드릴 말씀은?

"국회의원 선거는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일꾼을 뽑는 행사이므로 저의 공약이 얼마나 국가를 살리고 지역발전에 도움이고 실현가능성이 높은 공약인지를 확인해주시고 꼭 저 이승우를 지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이승우 예비후보는 1960년 생으로 대신고등학교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행정대학원 정책학과를 수료했다. 성전금속 대표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 후보 기독교특별위원장(의정부을, 목회자), 자유한국당 국책자문위원회 부위원장(대외협력 특별위원회)을 지냈다.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기독교분과)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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